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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인기 치어리더 배수현, 세계 최고권위의 IFBB에서 톱5![이주상의 e파인더]

SK 인기 치어리더 배수현, 세계 최고권위의 IFBB에서 톱5![이주상의 e파인더]

배수현이 ‘IFBB 아시아 그랑프리 프로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글·사진 이주상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모델이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인기 치어리더인 배수현이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IFBB(국제보디빌딩연맹) 아시아 그랑프리’ 비키니 부문에서 톱5에 뽑혔다. 배수현이 ‘IFBB 아시아 그랑프리 프로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배수현은 176cm의 큰 키와 탄탄한 몸을 앞세워 미국의 유명 피트니스 선수인 쟈넷 레이유, 안젤리카 테쉐이라 등과 경연을 벌였지만 근소한 점수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는 데는 실패했다. 미국은 지난해 우승자인 쟈넷 레이유가 2연패를 함과 동시에 톱4까지 모두 자국선수들이 차지해 피트니스 강국임을 과시했다. 배수현이 ‘IFBB 아시아 그랑프리 프로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미국 선수들과 경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지난 5월 대회에서 프로카드를 획득한 배수현은 이날 대회에서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출전했다. 배수현은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모델답게 여유 넘치는 포징과 표정으로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지만 근육의 밀도 등에서 차이가 벌어지며 순위권에는 들지 못했다. 배수현이 ‘IFBB 아시아 그랑프리 프로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미국 선수들과 경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배수현은 “치어리더와 방송일 등 여러 일을 해서 집중력이 떨어 졌다. 아시아에서는 열리는 대회 중 최고 권위의 대회라 틈나는 대로 열심히 했는데 아쉽다”며 “세계적인 대회에서 유명선수들과 겨룬 것이 큰 경험이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정상에 기까워 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배수현이 ‘IFBB 아시아 그랑프리 프로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배수현이 ‘IFBB 아시아 그랑프리 프로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톱5 인증서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승부욕 활활·父돕기"...'슈퍼맨' 시안·나은, 아이들은 계속 성장 중 (종합)

[이게은기자] '슈퍼맨' 축구 선수 이동국 아들 시안과 박주호 딸 나은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매일이 오늘만 같기를'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았다.이동국은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시안을 위해 축구 교실을 찾았다. 시안은 또래 친구들과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훈련받았다. 시안은 달리기에서는 두각을 보였고 윗몸일으키기 하는 건 힘들어했다. 비록 손은 땅에 짚었지만 칠전팔기 도전 끝에 윗몸일으키기에 성공. 하지만 나중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이에 대해 시안은 제작진에게 "일어나지 못해 울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동국은 "자신이 못하는 모습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보이기 싫었던 모양이다. 승부욕이 강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설수대(설아 수아 시안)는 1인 방송인에 도전했다. 특히 시안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커버 댄스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점잖게 슈트를 입은 시안은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열심히 따라 했다. 시안은 "(다음에) 더 멋있게 해볼게요. 좋아요 꼭꼭 눌러주세요"라고 말하는 여유도 보였다.샘 해밍턴은 벤틀리에게 헤드폰으로 다양한 노래를 들려줬다.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들려줬지만 벤틀리는 헤드폰을 스스로 벗으며 불편해했다. 하지만 장윤정의 '어머나'를 듣고는 가만히 있었다. 이에 장윤정은 "아이들이 제 노래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제 목소리가 살살 녹는 편이다"고 표현했다. 벤틀리는 편안한 표정까지 보였고, 이에 장윤정은 "나중에 라이브로 들려주겠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이어 샘 해밍턴은 붓글씨에 도전했다. 그사이 윌리엄은 붓을 들고 벤틀리 머리에 장난을 쳤다. 이를 본 샘 해밍턴은 한술 더 떠 윌리엄 머리와 얼굴에 본격적으로 붓 칠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바탕 붓 칠 소동이 끝나고 이들 부자는 각각 한복을 차려입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이어 궁궐 나들이를 갔다. 벤틀리는 난생 처음 먹어 본 식혜 맛에 흠뻑 빠졌다. 기분이 좋아진 벤틀리는 샘 해밍턴에게 폭풍 애교와 미소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박주호와 나은은 건후 돌잔치 상을 차리기 위해 과일을 땄다. 열심히 포도를 따던 중 포도가 담긴 바구니를 떨어뜨리기도 했다. 나은이는 아쉬워하면서도 훌훌 털어내고 다시 포도를 따기 시작했다. 바구니가 곧 포도로 채워지자 나은은 아빠에게 "고마워"라며 애교를 보였다.이어 박주호 아내 안나도 도착해 이탈리아 음식을 준비했다. 박주호 어머니도 잡채 등 다양한 반찬을 조리하기 시작했다. 박주호는 나은과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를 도전했지만 생크림을 쏟고, 아이들이 케이크에 손을 대며 실패한 듯했다.나은은 실수한 박주호에게 "이거 다 어떻게 해?", "왜 다 떨어뜨렸어". "잘 해"라며 뒷수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안나는 케이크의 생크림을 걷어내고 과일을 올려 과일 케이크로 재탄생시켰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신애라가 전한 #가족 소개 #집 공개 #美유학 생활기 (종합)

'집사부일체' 신애라가 전한 #가족 소개 #집 공개 #美유학 생활기 (종합)

[이게은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신애라가 사부로 등장해 미국 생활을 공개했다.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승기,육성재, 양세형, 이상윤)과 신애라의 만남이 공개됐다.차인표는 신애라를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차인표는 먼저 이상윤을 언급하며 "생각이 많은 듯하나 없고 없는 듯하나 많다"며 "불혹에 다가가고 있는 제2사춘기 시기인 만큼, 홀로 멍을 때리더라도 잘 이해해주시길 바란다"고 표현해 폭소하게 했다.육성재에 대해서는 "어리지만 중심이 잘 잡혀있다. 다만 앞뒤 가리지 않고 올인을 한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말을 많이 해도 끊지 말아 주길 바란다", 양세형에 대해서는 "웃겨야 하는 중압감을 늘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신애라는 미국에 온 이유에 대해 "4년 전에 공부하러 왔다. 미국에 놀러 왔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학교에서 '공부해야 되나'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 일이 쉽게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선택을 빨리하는 편이다. 석사 학위 수료를 마쳤고 박사과정이 남아있다. 논문을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심리학을 공부했는데 나를 알고 타인을 알 수 있는 학문라고 느꼈다"며 가족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도 알렸다. 신애라는 "제가 석사를 졸업할 때 아이들이 편지를 써줬다"며 한 카드를 공개했다. 그 편지에는 "우리를 위해 힘든데도 점심 싸줘 고맙고 입양해줘서 고마워. 졸업 축하하고 박사 때도 열심히 노력해"라고 적혀있었다.이어 이들은 미국의 한 고등학교로 자리를 옮겼다. 육성재는 고등학교 풍경을 보며 "영화 속 한 장면 같다"고 감탄했다. 수많은 학생들이 몰린 곳에서는 교내 버스킹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 남학생의 정체는 신애라의 아들이었다. 그는 딘의 '인스타그램'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애라는 "노래하는 건 아니고 프로듀서다. 곡을 만든다"고 알렸다.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신애라 아들은 함께 '업타운 펑크(Uptown Funk)'를 부르며 합을 맞췄다.신애라 아들은 신애라에 대해 "어머니는 관제탑 같은 존재다. 엄할 때도 있지만 제가 제 선택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신다"고 말했다. 신애라는 "전 중요한 건 빨리 결정한다. 그래서 남편도 빨리 결정했다"며 웃었다. 또 "결정을 너무 빨리 내리다보니 남의 것도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신애라의 집으로 향했다. 신애라의 두 딸은 자신들의 집을 찾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수줍은 인사를 건넸다. 딸들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자 멤버들은 다양한 질문을 건네 웃음 짓게 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공개된 집. 거실, 테라스, 깔끔한 부엌, 손님맞이 공간, 차인표의 작업실 등 한눈에 담기 힘든 널찍한 구조가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양세형은 부엌을 보더니 "이런 부엌이라면 전 세계 어떤 요리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신애라는 멤버들에게 서로를 살펴본 후 밤에 리더 투표를 하자고 제안했다. 결단력, 책임감, 인성, 희생이 가장 두드러져 보였다고 생각되는 인물을 투표를 하자는 것.이후 잠시 결단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주어졌다. 이승기는 연기와 노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제안을 받았다. 이승기는 선택에 어려움을 표했고 예능에 대해서도 애착을 보였다.이승기는 "과거에는 '웃기지도 않은 거 같은데 예능 나가서 무슨 말을 해야 되나'는 생각이 들어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예능이 너무 좋아졌다. 이젠 이렇게 2주에 한 번 모여 웃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지 못하겠더라"고 진솔하게 밝혔다.이어 이승기-이상윤이 한 팀, 육성재-양세형이 한 팀을 이뤄 물놀이 대결을 펼쳤다. 앞서 신애라가 리더를 결정하겠다고 알렸던 바. 이들은 물놀이에서도 두드러지고자 몸 개그를 불사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허각-에이핑크-빅톤, 추석인사

허각-에이핑크-빅톤, 추석인사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이지석기자]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이하 ‘플랜에이’)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플랜에이는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허각, 에이핑크, 빅톤이 전하는 추석인사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먼저 플랜에이 아티스트들이 다 같이 모여 한 글자씩 적힌 종이를 들고 “추석에도 저희와 함께 해 주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아티스트들의 환한 미소에서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이어 허각의 추석인사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각은 ‘행복한 추석각’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또 허각은 “이번 추석도 각님의 황홀한 목소리 덕에 행복한 추석각! 각님과 함께 보름달처럼 마음이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함께 전했다.에이핑크의 추석인사 사진도 공개됐다. 에이핑크는 멤버 각자가 모여 ‘에핑과 함께해’라는 문구를 완성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추석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는 “슬픔 1도 없이 기적같은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중인 판다(팬클럽 이름)와 핑수니들! 에이핑크와 함께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마지막으로 빅톤은 ‘앨리스(팬클럽 이름) 행복하자’라는 문구를 완성시켜 팬들을 향해 재치 있고, 이색적인 추석 인사를 했다. 더불어 빅톤은 “앨리스 여러분들! 즐거운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앞으로 쭉 꽃길만 걸을 우리! 빅토니들과 함께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소속사 플랜에이는 “민족 대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플랜에이 아티스트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monami153@sportsseoul.com사진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SS이슈]전소미X테디, '제2의 선미 프로젝트' 성공할까?

[SS이슈]전소미X테디, '제2의 선미 프로젝트' 성공할까?

[이지석기자]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가수 전소미(17)가 YG엔터테인먼트 간판 프로듀서 테디와 손을 잡았다. 전소미가 테디와 함께 가동할 ‘솔로 프로젝트’의 콘셉트에 관심이 모아진다. 테디가 선미를 통해 입증한 여자 솔로 가수 프로듀싱의 노하우를 전소미에게 쏟아부을 것으로 보인다.테디가 이끄는 YG산하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은 24일 “아티스트로서 재능이 입증되고 잠재력이 무한한 전소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전소미는 가급적 빠른 데뷔를 위해 걸그룹 멤버보다 솔로 가수로 데뷔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JYP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한 엠넷 ‘프로듀스 시즌1’에서 1위를 차지하며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약한 전소미는 이후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도 프로젝트그룹 ‘언니쓰’ 멤버로 활동했다. 주로 걸그룹에 특화된 모습을 보인 그는 예능 등 방송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스타성과 인지도를 높여왔다.전소미는 아직 솔로 아티스트로서 면모는 보인 적이 없다. 솔로 가수로서 보컬이나 퍼포먼스 능력에서 발전의 여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한 가요계 관계자는 “테디는 YG의 2NE1, 블랙핑크 등 걸그룹 프로듀싱을 많이 해 여자 아티스트의 다양한 매력을 이끌어내는 법을 안다. 또한 전소미의 JYP 선배이기도 한 선미와 ‘가시나’, ‘주인공’ 등을 협업하며 여자 솔로 아티스트 프로듀싱 능력도 입증했다”고 말했다테디는 지난해 8월 선미가 발표한 솔로곡 ‘가시나’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소속팀 원더걸스 해체 이후 JYP에서 독립한 선미가 국내 최고 수준의 인기를 자랑하는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데 큰 힘이 되어준 이가 바로 테디였다. 이 관계자는 “전소미의 경우 아직 잠재력을 개발하는 단계에 있는 아티스트다. 데뷔 때는 어떤 콘셉트를 잡고 나오느냐가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프로듀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