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94건) - 이계홍 역사소설 깃발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6)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6)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506) “장수 나리, 저는 억울하게 죽습네다.” 여인이 이렇게 말하고 가쁘게 숨을 몰아쉬었다. 여인의 다리 밑으로 선연하게...
이계홍  |  2020-01-19 18:14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5)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5)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505) “모문룡 총병 나리, 지금 조선과 후금이 형제국의 맹약을 맺었소. 그 기념으로 후금국의 포로들을 풀어주었는데, 우리...
이계홍  |  2020-01-16 18:33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4)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4)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504) 1627년 3월 3일 강화부의 임시 궁궐(행재소) 대청 마루에서 화친 조약 의식이 거행되었다. 이에 앞서 왕이 분향...
이계홍  |  2020-01-15 18:49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3)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503) 진해루(鎭海樓)에 자리잡은 후금의 차사는 문장깨나 하는 자인지라 점잖을 빼고 예의를 차리면서 연락 군교를 시켜 협상...
이계홍  |  2020-01-14 19:11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2)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502) 정충신의 첩서를 받은 최명길은 옳다구나 했다. 첩서는 백만 원군을 받은 것과 같았다. 그는 이조참판이 되어 비변사 ...
이계홍  |  2020-01-13 18:54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1)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1)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501) 정충신이 지계최를 반갑게 맞았다. “그새 큰 일을 했네. 지 장수는 어디를 가나 제 몫을 한단 말이야.” “나가 싸...
이계홍  |  2020-01-12 17:58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500) 제6부 팔도부원수 1장 모문룡을 부수다(600) 출진 명령이 떨어졌지만 일부 중신들이 승진 연회를 겸해 환송연을 갖자고 제의했다. “이 얼마나 값진 벼슬입니까. 훌...
이계홍  |  2020-01-09 19:04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9)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9) 대신들은 그러잖아도 시빗거리를 찾고 있는 중이었다. 임금이 몽진중인데, 이런 때 오랑캐와 짝짜궁하자고? 뇌가 있는 ...
이계홍  |  2020-01-08 18:43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8)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8)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8) 지계최가 왕의 몽진길을 뒤쫓았다. 이서·김류·심기원·김자점·신경진·최명길·이흥립·심명세·구굉 등 정사공신(靖社功臣:...
이계홍  |  2020-01-07 18:46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7)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7)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7) 부인 남원 양씨가 주안상을 내왔다. 막걸리 한 됫박에 안주라는 것이 김치와 총각무 뿐이었지만, 지계최는 감복했다. ...
이계홍  |  2020-01-06 18:53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6)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6)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6) 왕이 영상 이원익에게 물었다. “영삼 영감은 분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오?” 사람 좋은 그가 대답했다. “당연히 ...
이계홍  |  2020-01-05 18:48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5)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5)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5 궁궐은 피난 준비에 경황이 없었다. 그래서 지계체의 말을 주의깊게 듣는 사람은 없었다. 궁궐 앞 마당에 엎드린 지계체...
이계홍  |  2020-01-01 17:42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4)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4)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4) 다급해진 아군 장수들이 논의한 끝에 성안의 집들을 모조리 태우자고 결정했다. 백성들이 난리를 쳤다. “집을 지키라고...
이계홍  |  2019-12-29 18:17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3)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3) 남이흥의 휘하에는 우후(虞候) 박명룡, 구상부사 전상의, 군교 하상필이 있었다. 강계부사 이상안은 서울로부터 북상하...
이계홍  |  2019-12-26 18:36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2)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2) 조정이 갈팡질팡하는 사이 남이흥은 일단 구성에 진을 쳤다. 안주성 진입은 너무 늦었다. 즉시 입성했어도 대책을 세우...
이계홍  |  2019-12-25 18:30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1)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1)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1) 남이흥은 주요 장수들이 전사한 고을을 물려받았다. 상황이 위급해지자 비변사는 남이흥에게 황해도의 순변사를 겸임시키자...
이계홍  |  2019-12-24 18:43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90)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90) 의주를 삽시간에 점령한 후금군의 기세는 산천을 집어삼킬 듯했다. 적의 1진은 사포(蛇浦:황해도 황주군 삼전리에 있는...
이계홍  |  2019-12-23 19:22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9)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89) “나 아민이 조선을 정토하러 왔으니 성중(城中)의 장수와 군사들은 무장을 해제하고 나와서 항복하라. 남쪽 땅에서 온...
이계홍  |  2019-12-22 19:04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8)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8)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88) 살을 에는 듯한 강추위가 서북 지방에 매섭게 몰아닥치고 있었다. 이런 때 오랑캐의 침입이 잦다. 그들은 본래 추위에...
이계홍  |  2019-12-19 18:59
라인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7)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7)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87) “한때 신 밑에서 복무했던 지계체 중군장의 말을 옮기겠습니다. 그들은 주민을 삽니다.” “주민을 사다니? 군대를 사...
이계홍  |  2019-12-18 18:4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