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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4건)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12>-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어느날 사헌부 장령으로서 종실의 쥐(종친)들 비리를 캐내는 김성일을 보고 선조는 마음이 통쾌했다. 십년 묵은 체증이 가시는 것 같았다. 감찰 작업이 시원시원...
김경태 기자  |  2018-06-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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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11>-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위의 기록들은 정충신이 선조를 만난 한참 후에 기록된 내용들이지만, 정충신은 권율 도절제사와 함께 직접 겪은 참전 상황을 소개하고 있으니 생동감을 더해주고 ...
김경태 기자  |  2018-06-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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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10>-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유격장 출신 조경남 장군이 쓴 ‘난중잡록’(임진년 7월10일-7월20일)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금산의 적 수천여 명이 진산(珍山)에 들어와 불을 지...
김경태 기자  |  2018-06-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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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9>-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적이 사정권 안으로 들어오자 조선군이 집중적으로 화살을 날리면서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조선군은 주로 광주와 화순, 함평, 나주, 장성에서 온 의병들입니다...
김경태 기자  |  2018-06-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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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8>-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아, 그런 중에 전라도가 온전하다. 이건 신의 한수가 아닌가. 전 국토가 왜적의 점령하에 있는데, 한줄기 생수처럼 전라도가 온전하다. 일본군 중에서도 막강...
김경태 기자  |  2018-06-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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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7>-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조그만 적을 섬멸하고 어찌 첩서로 소식을 다 드릴 수 있사오리까마는, 저희 생각은 성상께옵서 호남을 염려하시는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는 작은 충성일 ...
김경태 기자  |  2018-06-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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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6>-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이치전에서)한 사람이 백 명을 당해내니 적은 패하여 퇴각하였는데 열 명 중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했으며, 적의 시체는 팔십리까지 쓰러져 있었으나 우리 군...
김경태 기자  |  2018-06-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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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5>-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그는 정충신을 더 띄워주고 싶었다. 정충신을 띄우면 자연 그의 장인 어른도 치켜세워질 것이다.“충신이 소년이지만 연락병 자격으로 이치전투 작전회의에 모두 참...
김경태 기자  |  2018-06-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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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4>-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호남은 국가 보위의 근본이며 왕실의 발상지입니다. 선조께서 남쪽을 염려하시어 광주 목사를 신에게 제수하시었습니다. 신의 천한 발자취가 서쪽에 이르러 뼈를 ...
김경태 기자  |  2018-06-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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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3>-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상감마마, 장계 서찰의 형식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더 중요하옵니다.”“도승지가 먼저 읽었어?”선조는 슬며시 화가 나는 표정이다. 왕이 먼저 읽어야 할 것을 ...
김경태 기자  |  2018-06-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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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2>-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이렇게 나라꼴이 우습게 되어버렸단 말이다. 이런 나라에 누가 충성하고, 누가 목숨을 걸겠는가. 안그런가?” 사내가 정충신을 노려보았다. 그의 눈이 복수심에...
김경태 기자  |  2018-06-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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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1>-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성혼의 집이 이 근처라는데, 내가 좀 심했었나? 나올 법도 한데 얼굴을 안비치는 것 보니 섭섭했던 모양이군. 성정이 곧고 율곡과 함께 학문이 깊어서 내 일...
김경태 기자  |  2018-06-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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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100>-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그는 얼굴이 온통 시커먼 수염으로 뒤덮여 있었다. “말해봐야 쓸데없어. 왕이란 자가 비겁하게 도망갔는데 쉽게 돌아오겠냐. 오더라도 백성들 다 죽은 뒤 오면 ...
김경태 기자  |  2018-06-0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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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9>-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그래서 그 자들이 길을 가는 나를 불러서 그러더라니까. 몸을 깨끗이 씻으면 모양이 날 거라면서 한번 놀아주겠냐는 거야. 그래서 겁이 나서 얼른 아는 기생집...
김경태 기자  |  2018-05-3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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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8>-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거, 불상년들일세.”“그렇게 볼 것이 아니여. 어느 나라나 풍속이 다르니까 그런 것도 있구나 해야지, 우리와 다르다고 불상놈, 불상년이라고 하면 무식하단 ...
김경태 기자  |  2018-05-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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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7>-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박석고개, 홍제골, 우물골, 제각말, 상림을 지나니 구파발의 마고정(馬雇亭)이었다. 이곳에서 내쳐 북으로 달리면 삼송이 나오고 벽제역에 이른다. 벽제역의 객...
김경태 기자  |  2018-05-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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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6>-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도성의 반이 불에 타 폐허가 되고, 쓰러져가는 집의 지붕에는 벌써 잡초가 무성했다. 양반과 세도가들은 벌써 도망을 가고, 건달과 거렁뱅이들이 도성을 지키고 ...
김경태 기자  |  2018-05-2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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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5>-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잠이 온다. 힘들다야.”여자가 볼록해진 자기 배를 어루만지며 소나무 그늘에 누웠다. 눈도 게슴츠레해졌다. 배부른 상태에서 그녀는 밤새 이 남자에게 시달렸던...
김경태 기자  |  2018-05-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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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4>-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명종의 단명은 모후인 문정왕후의 모진 수렴청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란 소문도 있었다.과 에 따르면, 선조의 아명 하성군은 명종의 총애를 받은 것...
김경태 기자  |  2018-05-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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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93>-제7장 비겁한 군주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제7장 비겁한 군주“광화문 앞 형조와 장례원에 들어가서 노비문서를 끌어내 찢고 불태워도 노비 꼴을 못면하는군.”“지금은 죄다 거렁뱅이에 노비 신센데 그걸 태워서 뭐해? 사대부...
김경태 기자  |  2018-05-2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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