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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2건) - 이계홍 역사소설 깃발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3) 제4부 풍운의 길 3장 안현전투(443) 이원익은 고맙긴 하면서도 임금이 머문 공산성이 궁벽한데다 경호 따위가 등등이 어수선해서 일단 군사를 뒤로 물리도록 했다. ...
이계홍  |  2019-10-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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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2) 제4부 풍운의 길 3장 안현전투(442) 이원익은 흥안군 제가 내빼자 모두를 의심하고 또 어떤 누구도 불신하고 있었다. 어가가 공주 금강에 당도할 때쯤 해가 기울었...
이계홍  |  2019-10-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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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1)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1)제4부 풍운의 길 3장 안현전투(441)한편 임금의 남천(南遷) 길에 왕족들이 따랐는데 선조의 후궁 온빈한씨 소생인 흥안군 제가 한강을 건너 남쪽 노들나루에 이르자 ...
김명식 기자  |  2019-10-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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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40)제4부 풍운의 길 3장 안현전투(440)1624년 2월 6일, 봄기운이 돋아나 저 멀리 빈 밭에서 아지량이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냇가의 수양버들도 움을 틔우고 있는 ...
김명식 기자  |  2019-10-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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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9) 제4부 풍운의 길 3장 안현전투(439) 도원수 장만 휘하 장수들이 모였다. 전부대장 정충신이 말했다. “우리의 작전 기밀이 누설되면 안되오. 앞으로의 전략은 매일...
이계홍  |  2019-10-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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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7)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7)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7) 이괄의 처소를 습격하러 갔던 좌협장 유효걸과 그의 종 산수도 반군에 포위되었으나 산수는 칼을 맞아 죽고, 유효걸은 편장(...
이계홍  |  2019-10-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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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6)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6)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6) “무슨 말이냐.” “거사는 사사로운 정을 앞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인조대왕이 이괄 부원수를 아끼고 사랑했다손 치더라도 지...
이계홍  |  2019-10-0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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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4)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4)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4) “어디냐?” “봉산에서 내려와 인산의 민가에 있다고 합니다.” “그곳은 서로가 아닌가. 그자는 평산-토산-금천의 동로를 ...
이계홍  |  2019-10-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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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3)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3) 이괄군이 지방 수령들을 숙청하자 백성들이 환호했다. 어진 사람은 드물고 대개는 군림하고 호령하며 에먼 백성을 잡아다 조지...
이계홍  |  2019-10-0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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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2)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2) 정충신은 그 혼자만의 생각이 들통난 듯 잠시 몸을 흠칫 했으나 마음을 가다듬고 부관에게 명했다. “아무 말 아니다. 이괄...
이계홍  |  2019-10-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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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1)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1) 인조는 자신의 왕위 등극에 명나라 장수 모문룡의 지원을 받은 것을 고마워하고 있었다. 대국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것으로 ...
이계홍  |  2019-10-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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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30)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30) 인조는 이괄 반군과 내통할 위험이 있다는 김류의 주장에 따라 기자헌 등 37명의 정객들을 한꺼번에 때려죽이고, 민심이 흉...
이계홍  |  2019-09-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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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9)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9) 정충신은 치미는 화를 참지 못하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보시오. 내가 목숨 버리고 싶어서 이 짓하겠는가? 아무리 꾀 많고...
이계홍  |  2019-09-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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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8)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8)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8) 정충신은 다소의 병력 손실을 입고 황주 남쪽 신교로 물러났다. 전세는 계속 밀려서 그곳에 제2 방어선을 칠 계획이었다. ...
이계홍  |  2019-09-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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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7)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7)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7) 이괄은 한껏 군졸들의 사기를 올려놓고 남하의 길을 택했다. 세 조로 나누어 본군은 동로(東路)인 황주-연탄-봉산 방향으로 ...
김명식 기자  |  2019-09-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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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6)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6)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6) 이괄이 황주 송림 사이의 산협에서 여러 장수들을 불렀다. 중군 이윤서, 별장 유순무 이탁, 우후 이신이 왔고, 뒤이어 한...
이계홍  |  2019-09-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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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5)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5)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5) 장만은 반란군 지휘부를 전부대장(前部大將) 겸 토벌대장에 정충신, 선봉장 박영서, 좌협장 유효걸, 우협장 장돈, 계원장(...
이계홍  |  2019-09-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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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4)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4)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4) 정충신은 이괄이 영변-평양 우회로-중화-평산-황주 방향으로 남하했다는 소식을 듣고 평양 도원수부로 말을 달렸다. 장만 도...
이계홍  |  2019-09-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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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3) 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3) 1624년 2월(음력) 하순, 평양 남쪽의 요충지 황주를 우회하여 진군하던 이괄 군은 황주와 봉산 사이의 산산(蒜山)에 ...
이계홍  |  2019-09-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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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22)제4부 풍운의 길 2장 이괄의 난(422)왕권 찬탈 음모에 선조의 후궁 정빈민씨의 맏아들 공이 관여했다면, 그 뿌리가 결코 얇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반정혁명을 같이...
김명식 기자  |  2019-09-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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