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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9건) - 이계홍 역사소설 깃발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고니시 유키나가는 평양전투에서 동생인 고니시 요시치로와 사촌인 고니시 안토니오, 법문인 히비야 아고스트를 잃었다. 지휘관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피...
이계홍  |  2018-12-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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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대동강 왕성탄천으로 밀어버리자 1,000여 왜병은 전멸했다. 그러나 그것은 18,000의 일부 병력일 뿐이었다. 나머지 17,000은 각 요새에 ...
이계홍  |  2018-12-1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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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정충신의 군사가 일시에 왜군 진지를 기습하자 왜병은 내부 반란이 일어난 줄 알고 갈팡질팡했다. 외부의 적을 만나면 금방 단결해 대적하는 것이 왜군...
이계홍  |  2018-12-0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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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정충신 유격 척후부대는 산을 더듬어 나갔다. “전투식량과 조총, 활, 화살을 노획하라. 각기 조를 이뤄 작전을 수행한다. 내 직할은 36명으로 편...
이계홍  |  2018-12-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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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적병에게 기밀이 탄로가 나 전술에 차질이 빚어진 것을 알고 정충신이 김명원 도원수에게 밀지를 보냈다. -고니시의 생포는 기밀 누설로 실패했습니다....
이계홍  |  2018-12-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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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의심많은 왜놈답게 고니시 유키나가의 사위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고니시를 찾았다. “부산원으로 나가실 작정입니까?” “나가야지. 심 유격이 만력제...
이계홍  |  2018-12-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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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정충신이 평양성 외곽에 진을 치고 있는 조선군 본진으로 달려갔다. 류성룡과 이일, 그리고 김명원이 마침 대책회의를 열고 있었다. “선전관청 참상관...
이계홍  |  2018-12-0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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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대숲은 아늑했다. 삭풍이 대숲을 요란하게 흔들고 지나갔지만 대나무 숲속 구렁창은 놀기 좋은 뒷방처럼 그윽하고 아늑했다. 바닥은 무릎까지 차는 마른...
이계홍  |  2018-12-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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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이항복의 말을 듣고 이여송은 생각하는 바가 있었다. 그의 입장에선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것 역시 지혜임엔 틀림없었다. 사실 명군은 전쟁터에서 싸우...
이계홍  |  2018-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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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아니, 저 사람이 누구요?” 이여송 제독이 단 아래를 내려다보며 놀라고 있었다. 우마차 행렬 선두에서 이항복 대감이 말을 타고 들어오고 있었다....
이계홍  |  2018-11-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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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이덕형은 졸지에 평양성 외곽에 진을 친 이여송 제독의 본진 유치장에 쳐박히고 말았다. 옥에는 하극상을 벌인 자, 동료들끼리 싸우다 들어온 자, 무...
이계홍  |  2018-11-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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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왜 걱정이 없다고 말하는가. 이여송 제독 성질 몰라서 그런 말을 하는가.” 정충신이 백사 이항복 대감에게 별도로 말하겠다고 관원들을 물릴 것을 ...
이계홍  |  2018-11-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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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활시위를 당겼다가 한 순간에 탁 놓자 황소만한 호랑이가 길길이 허공으로 날뛰었다. 화살이 정통으로 호랑에 눈에 꽂힌 것이다. 이때 호랑이에 물린 ...
이계홍  |  2018-11-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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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깊은 산에서 짐승을 잡아서 먹고 사는 중국 사냥꾼들은 ‘이주얼쓩산라오후(一猪二熊三老虎)‘라고 하는데 무슨 뜻인지 아시오?“ 정충신이 선전관들을 ...
이계홍  |  2018-11-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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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요것 봐라, 못하겠소이다? 어디서 배운 말버릇인가. 우리 선전관청엔 못하겠다는 말은 사전에 없어! 밤송이를 좆으로 까라도 까는 곳이야!” 행수 ...
이계홍  |  2018-11-2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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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그러나 사실대로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장부답지 못하다. “아니옵니다. 혹 그런 일이 있더라도 저는 연연하지 않사옵니다. 제 임무만 성실히 ...
이계홍  |  2018-11-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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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조심들 하시오. 앞으로 내 더 찬찬히 들여다볼 것이오.” 정충신이 이렇게 선전관들 콧대를 꺾어놓자 이정방이 더 놀라고 있었다. “정 참상, 지금...
이계홍  |  2018-11-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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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이항복 병판대감이 병조로 돌아와 집무중인데 일군색 이정방이 들어와 아뢰었다. “병판대감 마님, 정충신이 금방 참상급 선전관으로 다시 벼슬이 올랐다...
이계홍  |  2018-11-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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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이항복은 더 이상 이의를 달지 않았지만 다른 관원들의 시선이 심히 걱정되었다. 편파 인사라고 당장 반발할 것이다. 그러면 그가 맨먼저 용의선상에 ...
이계홍  |  2018-11-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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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 제2부 제1장 무장의 길 정충신은 낙상지 장수의 안내로 이여송 제독을 만났다. “제독 각하, 조선의 젊은 청년장교 정충신 파총을 소개합니다.” 낙상지가 말하자 이여송이 새...
이계홍  |  2018-11-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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