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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1건) - 이계홍 역사소설 깃발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2)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82) “왜 귀찮게 하시오? 이 일은 사적으로 행하는 것이오이다.” 정충신이 역정을 냈다. “왜 소인이 귀찮게 하겠습니까....
이계홍  |  2019-12-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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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1)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1)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81) 정지 할아버지의 묘가 크고 우람한 것에 비해 그의 선친 정윤의 묘는 있는 듯 없는 듯 초라하게 평토되어 있었다. 하...
이계홍 기자  |  2019-12-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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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80)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80) 노리(老吏) 허씨가 눈꼽낀 눈을 껌벅거리며 감격해서 울고 있었다. 정충신이 그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말했다. “어르신...
이계홍  |  2019-12-0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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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9)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79) 정충신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이러시면 아니됩니다. 대체 어떡하시자는 것입니까.” “약조를 하셨다면서요? 기다...
이계홍  |  2019-12-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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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8)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8)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78) 그때 정충신은 모처럼 휴가를 받아 고향에 갈 차비를 하고 있었다. 그는 전쟁터를 누비느라 아버지 임종도 놓치고 3년...
이계홍  |  2019-12-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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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7)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7)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77) 망고이태는 홍타이지, 아민과 함께 숙의에 들어갔다. “강홍립을 불러오도록 하자.” 망고이태가 말하자 홍타이지, 아민...
이계홍  |  2019-12-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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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6)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6)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76)“그러면 한윤이란 놈을 대접해야 하겠군.”다음날부터 한윤과 그 일당은 잠자리부터 달라졌다. 호피가 깔린 게르에서 편히 ...
김명식 기자  |  2019-12-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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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5)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5) 5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75) 한명련의 아들 윤은 아비의 목이 달아나자 그 길로 장졸 다섯을 데리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압록강을 건넜다. 그리고...
이계홍  |  2019-12-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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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4)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4) 4부 정묘호란 1장 다시 백척간두에서 (474) 마침내 이괄의 난 평정의 논공행상이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회맹(會盟:임금이 짐승을 잡아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짐승의...
이계홍  |  2019-12-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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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3)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73) 왕이 잠시 상을 찌푸렸다. 이것저것 생각하니 난감한 모양이다. 기익헌에 대해서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 것이다....
이계홍  |  2019-11-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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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2)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2)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72) 역란(逆亂) 평정 1등공신에 장만, 정충신, 남이흥에 이어 2등 공신에 이수일 변흡 김경운 조시준 성대훈 김기종 유효걸 이...
이계홍  |  2019-11-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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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1)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1)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71) 이윤서 무리는 이괄이 반역을 일으켜 군사를 몰아가자 비밀리에 글을 써서 초관(哨官) 왕유영에게 샛길로 가 평양의 원수부에 ...
이계홍  |  2019-11-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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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0)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70)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70) “응, 그래. 정 공이 투료(投?)를 하였군. 허면 장졸간에 일체감과 단결심이 생기는 법이지...” 투료란 부하에게 먹을 ...
이계홍  |  2019-11-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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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9)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9) 인조는 정충신과 남이흥을 자정전(資政殿:경희궁에 딸린 전각으로 숭정전 뒤쪽에 있는 편전)으로 불러냈다. 조선시대...
이계홍  |  2019-11-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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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8)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8)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68) “김 병판 그것은 잘못 보았소. 정 공은 나에게 부임 인사하러 왔었고, 그는 이괄의 친구이긴 하나 그의 동태를 살폈소이다....
이계홍  |  2019-11-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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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7)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7)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67) 역마를 안주로 보냈으나 닷새가 지나도록 정충신의 소식이 없었다. “전하, 조금만 기다려 주시옵소서.” “한양을 수복하고 역...
이계홍  |  2019-11-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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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6)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6)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66) “춥겠구나. 어서 나오거라.” 장만이 부축해주자 한 백성이 나오면서 감격에 겨워서 울었다. 그런 말 한마디에 백성들은 감읍...
이계홍  |  2019-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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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5)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5)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65)영의정 이원익이 상감마마 환도추진위원장 윤방을 옆으로 불러냈다.“왕실을 비롯해서 조정과 시원임(時原任:현임과 전임의 벼슬아치)...
김명식 기자  |  2019-11-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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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4)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4)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64) “전하 보십시오. 강변에 도성의 온 백성들이 나와서 엎드려 성상의 귀환을 감격의 눈물로 환영하고 있나이다.” “알고 있어....
이계홍  |  2019-11-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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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3)
이계홍의 역사소설 깃발-충무공 정충신 장군(463) 제4부 풍운의 길 4장 대수장군(463) 장만이 화를 내자 정충신은 일순 난감해졌다. 화가 나라고 얘기한 건 아니고, 그 정도로 얘기했으면 알아들을만 하다고 여겼는...
이계홍  |  2019-11-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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