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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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1톤의 대박방류가 이루어지는 낚시터는 어디?

열대야로 잠못드는 요즘이다

이번 주말 밤에도 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집에만 있을것이 아니라

시원한 밤바람 쐬면서 여유있게 즐기는 밤낚시는 어떨까



시원한 밤낚시의 계절을맞아 김포 하성면에 위치한 김포낚시터에서는

8월15일까지 매주 1톤의 대박 방류를한다

주말에 몰아넣어서 주말 반짝장사만 하려는게 아니라

주4회 화,목,토,일 나눠서 3000 마리 이상을 방류한다



방류어종도 저가의 어종들만 방류 하는것이 아니라

얼마전 외국에서 500 여키로의 손낚시로 유명세를탄

철갑상어를 비롯해서,민물장어,역돔,메기,붕어,빠가사리,가물치,쏘가리,자연산잉어,향어등

고급어종들 중심으로 방류를한다 철갑상어와 장어는 직접 양식해서 방류한다고하니

김포낚시터측의 꼼꼼한 관리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서울에서 30분거리인 김포낚시터의 입어료가 여타 낚시터에 비하면 약간 비싼감은 있지만

고급어종들이 많고 낚시터 자체의 크기도커서 한가함을 느끼며 낚시를 즐기기에는 제격이다

게다가 잡은고기는 본인이 다 가져갈수 있으니 허탕치는 일만 아니면 손해는 아닌것 같다



입추를 지나 가을로 달려가는 여름의끝자락인 요즘

짜릿한손맛의 밤낚시를 한적한 김포낚시터에서 즐겨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네리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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