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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기행(106)=북구 오산정

 

   
▲ 북구 오산정

▲ 1=한말 때 의병장 최익현의 뜻을 받들어 구국운동을 펼쳤던 이계익 선생이 건립한 오산정. 빛바랜 현판에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2=오산정의 뿌리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절한 이방필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1691년 중창된 읍취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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