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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박물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일대는 9세기에서 14세기까지 고려청자를 제작하였던 지역으로, 우리나라 청자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청자의 보고(寶庫)"이다. 이와 같은 중요성으로 1963년 국가사적 제68호로 지정되었다. 이 지역에서 지표조사된 청자가마터(窯址)는 총 188기로, 이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청자가마터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수량이다. 이에 고려청자의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위하여 1997년 9월 "강진청자자료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청자박물관으로, 고려청자의 수집, 전시, 연구, 교육 등을 통하여 청자문화의 계승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박물관과 다른 전시 방법과 유적지 주변에 세워진 역사성으로 현재 추진 중인 공립박물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박물관 주변에 고려청자를 재현하는 작업장이 세워져 우리나라 청자의 과거 및 현재를 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 박물관 1동, 작업실 7, 구요보호각 1, 청자공동전시판매장 1동, 기타 6동.

   
 
   
 
   
 

 

교통안내
1. 승용차 강진버스터미널 앞→마량 방면 23번 국도→(18km)→미산마을 4거리(좌회전)→정수사 방면 군도 12호선→(250m)→대구면 도요지

2. 대중교통 강진읍에서 마량행 군내버스 이용, 대구면 사당리 도요지에서 하차/ 수시 운행 / 30분 소요 (첫차 05:30 막차 18:15) 
 

<출처 :  강진군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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