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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크레용팝, 댄싱퀸 '열풍'

소녀시대와 크레용팝이 동명의 노래 '댄싱퀸'으로 음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1일 오전 소녀시대의 정규 4집의 선공개곡 ‘댄싱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 뮤직비디오는 소녀시대가 이미 2008년 녹음과 촬영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댄싱퀸’은 이번 4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더피의 ‘mercy’를 리메이크한것으로 이번 ‘댄싱퀸’ 뮤직비디오는 소녀시대 초창기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녀시대는 뮤직비디오에서 일명 ‘고양이춤’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더했다. 마치 이후 발표된 ‘gee’의 깜찍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특히 2012년 하반기 주목 받는 신인으로 떠오른 크레용팝이 지난 10월 ‘댄싱퀸’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가 동명의 ‘댄싱퀸’을 선공개 곡으로 내놓으며 컴백을 알려 관심을 끌고 있다.

   
 

크레용팝의 ‘댄싱퀸’은 복고와 트렌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멜로디가 일품인 유쾌한 느낌의 곡이며, 소녀시대의 ‘댄싱퀸’은 Duffy가 부른 'Mercy'를 소녀시대만의 상큼한 매력으로 차별화해 재 탄생시킨 곡으로 ‘츄리닝돌’이라는 애칭을 얻은 크레용팝과 소녀시대의 팀 컬러가 다른 만큼 ‘댄싱퀸’ 역시 동명의 노래지만 각각 상반된 색다른 매력으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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