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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합창단, 정기연주회내일 오후 7시 광주문예회관

광주 북구합창단이 25일 오후 7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김귀만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조송은씨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사람의 그리움 ▲천국의 행복한 소망 ▲아름다운 옛 추억의 낭만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합창단은 '그대를 향한 마음' '행복한 산책' '소중한 그사랑' 등 세 곡을 합창 후 가요, 가곡,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무대를 꾸민다.

임석인 광주다문화 관현악단 지휘자와 광주엔시안요델클럽도 특별출연해 '터키행진곡' '백학' 등 색소폰 연주와 '알프혼연주' '아름다운 스위스 아가씨' 등 알프스 민속음악을 각각 선보인다.

북구합창단은 2000년 6월 북구에 거주하는 주부들로 구성됐다. 초청공연, 위문공연 등을 통해 음악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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