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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휴일, 평년기온 ‘회복’기상청 “큰 추위 없어…야외활동 무난”

12월 마지막 주 광주·전남지역 주말과 휴일에 기온이 다소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2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주말인 27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휴일 28일은 역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다소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에서 영하 2℃, 낮 최고기온은 6℃에서 7℃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20일 오후부터 0.5m~2m로 일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주말과 휴일 동안 큰 추위가 없는 등 야외활동에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오는 31일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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