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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나주 전통시장 상생 발전 위해 '맞손'"문화관광형시장 육성·특화품목 판매 등 협력"

 

   
 

광양·나주 전통시장 상생 발전 위해 '맞손'
목사고을·광양5일시장 상인회, 자매결연 맺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특화품목 판매 등 협력"

전남 나주시와 광양시 전통시장 상인들이 교류협력을 통한 시장 활성화 등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2일 나주시와 광양시에 따르면 나주 목사고을5일시장상인회(회장 이영호)와 광양5일시장상인회(회장 김재근)는 지난 8일 광양5일시장 상인회 교육장에서 양측 상인회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자매결연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두 상인회는 교류협력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된 품목 판매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 후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 컨테이너부두 등 광양시 관광·문화 탐방 등을 하며 상호 우의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근 광양5일시장상인회장은 “자매결연을 통한 전통시장간 교류와 협력을 계기로 광양5일시장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 목사고을5일시장은 2013년부터 2년 연속 문화관광형시장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시장으로 선정된 우수 전통시장으로 토요문화장터를 통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나주/정도혁 기자 vsteel@namdonews.com
광양/정윤화 기자 jyh@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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