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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원장, 한국환경한림원 정회원 선정23일 회원증 받아…환경분야 연구· 활동 공로 인정

박종철 원장, 한국환경한림원 정회원 선정

23일 회원증 받아…환경분야 연구· 활동 공로 인정
 

23일자 박종철 원장
 

박종철<사진> 전남 담양군청소년수련원장이 한국환경한림원(회장 이상은) 정회원으로 선정돼 23일 서울 중구 퇴계로 세종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회원증을 받는다.

박 원장은 지난 1985년부터 성암국제수련원에서 국제 감각을 가진 청소년 육성을 위해 후학 교육에 헌신해왔다. 전국환경교육연합 공동대표로 선출되는 등 환경분야 연구 및 활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공로로 이번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박 원장은 조선대 지구과학과 겸임교수, 한국천문교육협회장 등을 역임하고 전남도환경교육센터 본부장, 담양군청소년수련원장, 전국환경교육연합 공동대표직을 맡고 있다.

한국환경한림원은 환경관련 분야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며 연구·교육·정책개발·실용화·보급에 현저하게 공헌한 전문가 200명을 정회원으로 두고 있다.

한국환경한림원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에 관한 논의에 다양한 분야의 융합이 필요해짐에 따라 자연과학뿐 아니라 법학, 경제학 등 인문사회과학, 의료보건, 농수축산과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환경원로들이 오랜 경험을 토대로 정책대안 제시나 학술발전, 관련 상업발전을 위한 제안을 국정에 제시하고 있다.
/김경태 기자 kkt@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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