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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운행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운행

금호고속, 18일부터…거금도 유람선 관광 등 추가





남도한바퀴 버스
금호고속(사장 이덕연)이 매년 고객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전남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사진>를 오는 18일 운행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남도한바퀴는 전라남도의 역사 유적지, 관광명소, 맛집 등 숨겨진 볼거리를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관광지 순환버스이다. 2017년도 남도한바퀴 주제는 5가지 테마(섬, 역사, 길, 자연, 힐링), 5가지 컨텐츠(공연, 야경, 체험, 가족,1박2일)로 코스를 구성했다.

매년 새로운 코스로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남도한바퀴가 올해에는 지난해 14개 코스(76개 관광지) 보다 7개 늘어난 총 21개 코스(108개 관광지)로 구성됐다. 특히 섬 지역 코스는 여수 금오도 뿐만 아니라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 연홍도’, 금당 8경을 구경할 수 있는 ‘거금도 유람선 관광’, 신안 다이아몬드제도(암태~자은~안좌)코스를 추가했다.

또 환승이 가능한 2개의 코스를 코스별로 예약해, 첫 날 관광지 마지막 코스에서 하차해 그 지역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날 같은 장소에서 승차해 전날과 다른 코스를 여행할 수 있는 1박 2일 환승 코스도 개발하였으며,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응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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