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김준성, 주경님, 김보곤, 최기영, 수능
Update 2017.6.23 금 13:49
뉴스TV 따라잡기
영화배우 김수미 아들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
온라인사업국  |  web@namdo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09:53: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화배우 김수미(68) 씨의 아들이 영화 제작을 빌미로 제작업자의 돈을 받아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영화제작사 '필름블랙라벨' 대표 서모 씨가 지난달 14일 김씨의 아들 정모(42)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정씨가 어머니를 주연으로 한 영화를 만든다면서 일본 투자자로부터 5억엔(약 50억원)을 지원받는다는 전제로 수수료 명목으로 1000만엔(약 1억원)을 받아간 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씨는 정씨가 지난해 9월 투자가 이뤄지지 않으면 돈을 돌려주겠다는 약속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투자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돈도 반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씨는 해당 영화사업이 계획보다 늦어졌을 뿐 아직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인 서씨와 정씨를 불러 1차 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한 후 정씨의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뉴시스

 

 

<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및 인기기사 ]

온라인사업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TV 따라잡기

초아 "팀 탈퇴, 결혼·임신 문제 아니다"

초아
그룹 'AOA' 탈퇴를 선언한 초아(28·박초아)는 23일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38 무등빌딩 남도일보사  |  사업자번호 : 408-81-70427  |  대표전화 : 062) 670-1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치남
등록번호 : 광주 가 15(일간)/ 인터넷 광주 아-00189   |  회장 : 정창선  |  사장·발행·편집인 : 김성의  |  주필 : 최 혁  |  편집국장 : 오치남
Copyright © 2011 남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namd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