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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업 성공 하늘의별따기
박종대 기자  |  web-tv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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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7  08: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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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업 성공 하늘의별따기

2017년 년간 1308개 새로 생기고 867개가 사라져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프랜차이즈 사업체는 1308개가 새로 생겼고, 867개가 없어졌다.

하루 평균 3.6개가 생기고 2.4개가 사라진 것이다.

외식 프랜차이즈의 평균 영업기간은 5년 3개월에 불과하다. 도소매업 9년 7개월, 서비스업 8년과  비교해 2년 이상 짧다. 

사업 철수 방해와 판촉비용 강요 등 본사의 ‘갑질’도 프랜차이즈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2015년에만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식당 1만3200여 곳이 문을 닫는 등 업계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본사들의 불공정 행위도 급증했다.

지난해 공정위는 190건의 가맹사업법 위반 사건을 제재했다.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떴다방식’ 프랜차이즈도 주의해야 한다.

어느 정도 가맹점을 모집하면 관리는 뒷전으로 미룬 채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개설하는 것이다. 이들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무시한 채 가맹비 확보에만 매달린다.

   
▲ 창업박람회

이런 가운데 창업경영신문은 2017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정 발표했다.

창업경영신문은 2010년부터 매년 초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되는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을 비롯해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또 예비창업자 누구나 쉽고 편하게 우수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는 자신에게 맞은 아이템을 찾고 그에 따른 건강한 가맹본부를 찾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창업경영신문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7’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365플러스편의점 ▲공차 ▲교촌치킨 ▲국수나무 ▲굽네치킨 ▲그램그램 ▲그린체 ▲네이처리퍼블릭 ▲놀부보쌈 ▲다비치안경 ▲다이소 ▲더페이스샵 ▲도미노피자 ▲돌배기집 ▲뚜레쥬르 ▲롯데리아 ▲롯데마켓999 ▲롯데슈퍼 ▲맘스터치 ▲맥도날드 ▲멕시카나 ▲미샤 ▲미스터피자 ▲바르미샤브샤브n칼국수 ▲박가부대 ▲배스킨라빈스 ▲버거킹 ▲보네스뻬 ▲본가 ▲본죽 ▲불닭발동대문엽기떡볶이 ▲비비큐 ▲비에이치씨 ▲비욘드 ▲빽다방 ▲사보텐 ▲서브웨이 ▲세븐일레븐 ▲소마소고력수학 ▲슈마커 ▲스킨푸드 ▲스토리웨이 ▲씨엠에스 ▲씨유 ▲아리따움 ▲아발론교육어학원 ▲아이센스피씨방 ▲아이쿱자연드림 ▲알파 ▲앤티앤스 ▲에듀플렉스 ▲엔제리너스 ▲오토오아시스 ▲오토큐 ▲오피스디포 ▲올리브영 ▲와라와라 ▲와이즈만영재교육 ▲원할머니 ▲위드미 ▲육대장 ▲이니스프리 ▲이디야커피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바돔감자탕 ▲이비가짬뽕 ▲이철헤어커커 ▲잇츠스킨 ▲장원교육 ▲정관장 ▲제이엘에스정상어학원 ▲지에스25 ▲지에스수퍼마켓 ▲초록마을 ▲커브스 ▲크리스피크림 ▲토니모리 ▲토즈스터디센터 ▲투썸플레이스 ▲티스테이션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파파존스피자 ▲페리카나 ▲폴리어학원 ▲푸드머스(SL) ▲풀무원(냉장) ▲풀무원녹즙 ▲풀잎채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자알볼로 ▲하남돼지집 ▲한솥 ▲한촌설렁탕 ▲할리스커피 ▲현대옥 ▲호식이두마리치킨 ▲홀리카홀리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홍콩반점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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