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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에 메아리치는 국악의 향연임방울국악진흥회, 14일 서창들녘축제 축하공연

영산강에 메아리치는 국악의 향연
임방울국악진흥회, 14일 서창들녘축제 축하공연
 

김연옥1
제25회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수상자 김연옥 명창의 공연모습

임방울국악진흥회는 14일 오후 4시 광주 극락교 자전거안내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우리국악의 희로애락’공연을 연다.

영산강서창들녘억새축제 축하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지난 달 열린 제25회 임방울국악제에서 농악일반부 최우수상팀인 부안우도농악팀이 풍년을 노래하는 신명난 풍물판굿으로 시작한다. 이어 제13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찬미 명창이 국창 임방울의 애창곡 춘향가 중 쑥대머리 대목을 부르며 이승연 양이 특별출연해 추억의 노래인 ‘한 많은 대동강’, ‘목포의 눈물’ 등을 열창한다.

올해 열린 제25회 임방울국악제에서 영예의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연옥 명창의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며 마지막 무대는 김찬미, 김연옥 명창을 비롯한 임방울국악제 수상자들의 흥겨운 남도민요로 막을 내린다.
/정세영 기자 jsy@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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