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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오류, 유저들 실망감만 가득...‘오류의땅’ 비아냥

듀랑고 오류로 인한 유저들의 실망감이 높아지고 있다.

듀랑고는 25일 정식서비스가 개시된지 1시간여만에 긴급 점검에 나섰다. 오픈과 동시에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

듀랑고는 이날 오픈과 동시에 이용자들의 원성을 샀다. 캐릭터 생성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 및 앙코라에서 뗏목 완성 후에도 오류가 발생하는 등 다수의 문제가 드러났다.

특히 수년 동안 개발에 힘썼던 것으로 알려진 터라 네티즌을 더욱 의아하게 했다.

듀랑고 유저들은 “kimk**** 오류 고치면 다른 오류가 있으니 기대바랍니다” “yes**** 듀랑고 좀 해볼라고 하면 서버정검이네. 캐릭터 만들다가 서버 폭파 되다니” “지나******* 6년개발 - 오전11시25분 섭종.서든2 이후 최단섭종오류의땅 점검고” “kmh**** 듀랑고 한번 해볼라니까 힘드네” “LAN***** 6년 개발한게 아깝다 캐릭 생성부터 에러면 어쩌자는거냐” “kang**** 깔았다 아이디 만드는데 1시간 오류.......그냥 바로 지움 안함 오류의땅 듀랑고 빠염” “내꿈********** 그 긴 개발시간은 도대체....” 등 실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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