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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설 명절 맞이 노사합동 봉사활동나주 복지시설 찾아 떡국 나눔·나주사랑상품권 지원

한전, 설 명절 맞이 노사합동 봉사활동

나주 복지시설 찾아 떡국 나눔·나주사랑상품권 지원
 

한전 설 명절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는 6일 전남 나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설 명절 맞이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한전 노사합동 봉사단은 노인복지관에 1천만원 상당의 컴퓨터 15대를 지원하고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愛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나주 백양실버타운, 금호노인센터,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 부활의 집, 빛고을정신요양원 등 5개 복지시설에 나주사랑상품권을 200만원씩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의 물품과 성금은 한전이 적립한 ‘지역사랑기금’에서 집행된 것으로,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의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한전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한빛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빛가람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만6천50명이 관람했다. 영화를 관람한 주민 1명당 3천원씩 매칭한 한전 직원 모금과 회사 기부금 등을 통해 지난 한해 총 4천815만원의 ‘지역사랑기금’을 적립했다.

김시호 사장 직무대행은 “한전이 본사를 이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들의 도움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kkt@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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