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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빈지노로 착각했다” 지인도 인정한 ‘데칼코마니’?

김원중과 곽지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모델 김원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원중은 1987년생으로 지난 2009년 패션계에 해성처럼 떠오른 대한민국 대표적인 남자 모델이다.

새하얀 피부와 주근깨로 이국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김원중은 독보적인 패션 센스와 랩퍼 빈지노를 닮은 얼굴로 큰 인기를 구사했다.

사진=Mnet '네가지쇼2' 캡처

실제 빈지노의 ‘달리 반 피카소’ 앨범 커버를 장식한 김원중은 과거 Mnet ‘네가지쇼2’에 출연해 더콰이엇으로부터 “빈지노로 착각할 정도”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이어 빈지노 역시 “처음에 보고 멋있어서 놀랐다”라며 “닮았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김원중의 스타일을 칭찬했다.

국내외 통틀어 자신만의 개성으로 모델계에서 입지를 닦은 김원중은 자신의 동갑내기 친구들과 함께 ‘87mm’라는 브랜드로 디자이너의 면모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원중은 4살 연하 모델 곽지영과 7년 열애 끝에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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