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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상남자 파우타토푸아 추위 잊은 ‘상의 탈의’ 퍼포먼스 ‘화제’

통가 국가대표 선수 피타 니콜라스 파우타토푸아가 화제인 가운데 평창날씨가 영하 4도 체감온도는 영하 5.5를 기록했다.

통가 피타 니콜라스 파우타토푸아 선수는 평창날씨가 영하권을 웃돌고 있음에도 웃통을 벗고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파우파토푸아는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에도 웃통을 벗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추운 날씨 때문에 웃통을 벗는 퍼포먼스는 안한다고 밝혔지만 인터뷰와 달리 또 다시 웃통을 벗고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강렬한 빨간 바지와 기름으로 윤기가 나는 깜짝 상의 탈의에 “대단하다”, “상남자다”, “패딩 주고 싶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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