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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난타 성공? 망한 작품이 더 많아” 발언 재조명

송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작품에 대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송승환은 지난 1965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연극과 브라운관을 누빈 연기파 배우로 18년간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난타’를 기획해 제작자로서 능력을 드러냈다.

과거 송승환은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난타를 성공시키기까지 수차례 힘든 고난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당시 송승환은 “지금까지 제작한 작품이 수십편에 달하는데 성공한 작품보다 망한 작품이 더 많을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실패를 통해 많이 배웠다”라며 “실패를 통해 ‘난타’라는 작품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 공연시장이 작아 해외로 넓히기 위한 공연을 원했다”라며 “‘말’대신 ‘사물놀이’를 이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라며 난타가 탄생한 비화를 밝혔다.

한편, 송승환은 이번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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