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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외국인자율방범대 합동순찰고려인마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인 등 점검

광주 광산경찰서-외국인자율방범대 합동순찰

고려인마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인 등 점검
 

19일자 광산경찰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김순호) 외사계는 최근 관내 체류중인 외국인으로 구성된 외국인자율방범대(30명)와 함께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설·명절 특별 치안활동 관련 광산구 월곡동 외국인 밀집지역 술집, 상가, 주택가 및 현금 다액 취급업소 등 고려인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사진>

순찰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중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 취약 요인을 점검을 통해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홍보 활동 및 외국인이 자주 찾는 상가 등 40여 개소 홍보 전단지 배부 등으로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식 전환과 올바른 체류정보를 제공해 범죄예방 및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순호 서장은 “앞으로도 외국인자율방범대와의 정기적 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펼쳐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들의 범죄예방과 피해사례 근절에 앞장서고 지역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정종욱 기자 jj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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