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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하차 멤버 여전히 아픈 손가락인가’...“함께하지 못해 아쉽다”

유재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차 멤버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016년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무한도전 5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부득이하게 함께하지 못한 멤버들이 있다”라며 그간 방송에서 조심스럽게 다뤘던 하차 멤버들을 거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MBC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이어 “다 함께 인사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라며 “무엇보다 500회를 지켜봐 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오랜 시간 동안 무한도전을 지지해 준 시청자들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지난 2006년 ‘무모한 도전’으로 처음 시청자들에게 다가온 ‘무한도전’은 13년간의 세월 동안 MBC를 대표하는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방영 당시 생각보다 부진한 시청률로 폐지까지 될 뻔한 무한도전은 이후 김태호 PD가 연출을 맡고 새로운 예능 컨셉을 시도하면서 멤버들이 군대를 다녀오고 결혼과 가정을 꾸린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13년 동안 무한도전도 구설수를 피할 수는 없었다. 멤버들의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로 잠정 하차와 멤버 교체를 겪은 무한도전은 새로운 개편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로 인해 최근 김태호PD가 하차하고 새로운 변화를 구축하면서 원년 멤버이자 무한도전의 중심인 유재석의 하차설까지 돌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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