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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무릎까지 꿇었지만 결과는 참패’...“박빙에서 승부난 것도 아냐”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13일 6·13 지방선거에서 참담한 패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장제원 의원은 JTBC ‘뉴스룸-대전환 한반도, 우리의 선택’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과 토론에 나섰다.

또한 13일 KBS, MBC, SBS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대구, 경북을 제외한 곳에서 표를 획득하지 못하자, 장제원 의원은 ‘역대급 보수정당에서 힘든 선거’라고 설명했다.

사진=장제원 의원 SNS

또한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던 중 홍준표 대표는 자신의 SNS을 통해 ‘사퇴’를 연상시키는 글을 올려 현재의 심정을 내비쳤다.

이에 장제원 의원은 “참담한 결과”라며 “홍준표 대표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에 나섰다.

그러면서 “박빙에서 승부가 갈린 것도 아니다”라며 당 전체가 반성하고 깨고 나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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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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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18-06-13 23:49:47

    자유한국당은 정치를 하는 것인지 국가를 패망시키려 하는 것인지? 끝까지 5000만 국민의 화를 돋우는군.. 아예 총선에서 모두 쓰레기통으로 가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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