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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두 아들 하정우·차현우에 대한 애틋한 부성애

김용건이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막내로 합류해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였다.

김용건은 막내 로서 강한 체력으로 이서진을 도와줬고 특유의 유머 감각을 보이기도 했고 그는 백일섭 등과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독일편의 멤버로 합류한 김용건은 앞서 MBC ‘나 혼자 산다’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내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용건의 ‘꽃보다 할배 리턴즈’ 출연 소식에 두 아들 하정우, 차현우는 누구보다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김용건은 자신의 뒤를 이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하정우, 차현우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사진 = tv 조선 방송캡쳐

하정우-차현우 형제의 아버지인 김용건은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해 아들이자 연기 후배인 하정우, 차현우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당시 두 아들이 연기를 한다고 했을 때 어땠냐는 써니의 질문에 김용건은 "반대하고 싶지 않았다. 나도 그런 길을 겪었기 때문에 원한다면 해보라고 했다"며 "애들을 보면 기적을 이룬 것 같다. 땀은 결코 헛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김용건은 "아들들에게 연기에 대한 조언은 전혀 안 한다"며 "그냥 짧게 '애썼다'고 이야기하는 정도"라고 말하며 묵직한 부성애를 보였다.

한편 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밤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시청률은 9.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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