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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무안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전남 무안군은 최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45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생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위생 담당을 포함한 3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음식점 영업자가 알아야 하는 위생관련 규정과 계절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식중독예방 등 위생교육, 위생등급제지정 등 위생부서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위생등급제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지정받은 섬진강 휴게소 팀장을 초빙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영업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무안군 관계자는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영업자께서는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음식의 맛 뿐 아니라 친절하고 청결한 경영으로 외식산업이 보다 발전하고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정태성 기자 cts@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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