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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V전 두 번째 1군 활약...아시안게임 못뽑혀 아쉬운 네티즌

이강인이 PSV 아인트호벤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 출전해 두경기 연속으로 1군 무대에 올랐다.

이강인은 29일 오전(한국시각)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열린 PSV아인트호벤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후반 26분 교체로 경기에 투입됐다.

지난 25일 열린 로잔 스포르와의 프리시즌 경기서 교체 투입되어 발렌시아 1군 무대에 대뷔했다.

하지만 이강인이 속한 발렌시아FC는 PSV 아인트호벤에 1-2로 졌다.

사진 = 이강인 인스타그램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이러다가 이번시즌에 1군데뷔나올수도”, “만17세의나이에 1군 출전 시야가 좋다”, “드리블이 발렌시아 시절 다비드 실바 보는 줄 알았다”, “이강인은 박지성 이상 될 거 같다. 집념이 대단한 선수”, “17살이라곤 못 믿을 실력”, “이런 선수가 아시안게임에도 못 뽑히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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