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IT/과학
아이폰9 이미지 유출됐나?...가로모드 지원에 듀얼SIM 예측

아이폰9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인터넷에 유출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에서는 5.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 '아이폰Xl(가칭)'과 6.5인치 OLED 모델 '아이폰X플러스(가칭)'과 6.1인치 LCD 모델인 '아이폰9'(가칭) 세 모델의 이미지가 처음으로 보여졌다.

일본 IT 전문 블로그 키니나루키니나루의 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애플 관련 정보 분석가로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차기 아이폰 시리즈의 추정 더미 이미지를 올렸다.

그는 이미지의 아이폰은 왼쪽부터 아이폰Xl, 아이폰9, 아이폰X플러스라고 추정했다.

그는 지난달 29일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X플러스와 아이폰9의 추정 더미 이미지를 여러장 올린 바 있다.

사진= 트위터

한편 애플의 차기 아이폰 시리즈 발표를 앞두고 IT매체들은 차기 아이폰이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브라질 매체 아이헬프(iHelp)BR는 전날 아이폰X플러스가 현재의 아이폰X보다 해상도가 높다면서 아이폰X플러스에 '가로 모드'가 지원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이번 아이폰 시리즈에는 듀얼 SIM 모델이 포함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미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지난달 30일 애플의 차기 모바일 운영체제 iOS 12 베타버전에서 2개의 SIM 카드를 쓸 수 있는 듀얼 SIM 모델에 대한 기술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