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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동막골 소녀’ 정체 EXID 솔지 추측 이유..."막힘없는 고음"

복면가왕 동막골 소녀 정체에 대해 관심 끌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동막골 소녀를 두고 걸그룹 EXID의 솔지라는 예측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동막골 소녀를 걸그룹 EXID의 메인보컬 솔지로 예상했다. 누리꾼들은 동막골 소녀를 솔지로 추측한 첫번째 이유로 특유의 음색, 두번째로는 막힘없는 고음, 마지막으로 헤어스타일, 신체적 특징 그리고 최근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를 알린 솔지의 근황 등을 이유로 들었다.

사진 = mbc 방송 캡쳐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 중단했다. 장기간 치료에 집중에 집중했고, 지난 1월에는 안와감압술을 받고 최근 완쾌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오는 8월 22일 일본 데뷔 싱글 ‘업&다운’(위아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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