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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 '기어'와 다른 점은? 수영 기록 측정 가능해졌다

사진=삼성홈페이지

삼성전자가 기존 '갤럭시기어'를 발전시킨 갤럭시워치를 시중에 내놨다. 어떤 점이 차별화됐는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갤럭시워치는 기존에 있었던 '갤럭시기어'의 계보를 잇고 있다. 삼성은 스마트워치에도 통합된 갤럭시 스마트 기기와 서비스 경험을 그대로 제공한다.

이번 신작은 더욱더 시계와 비슷해진 외관을 가지고 있다.

갤럭시워치에는 실시간 스트레스 관리, 수면관리 등 운동 관리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특히 방수 기능으로 인해 물속에서 수영도 할 수 있으며 수영 기록까지 측정해주고 있다.

또한 삼성페이도 지원된다. 한번 충전으로 80시간의 사용(46mm 모델 기준)이 가능하다.

갤럭시워치는 이달 24일 공식 출시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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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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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ㅔㅔㅔ 2018-08-10 15:30:40

    너는 어느 나라 갤럭시워치를 말하는거냐...
    삼성페이 빠져잇다. 좀 알아보고 기사를 써라. 베끼지만 말고...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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