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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랍에미리트] ‘일본과 경기 바랬는데’...안타까운 승부차기 결과

 

북한 아랍에미리트 경기 결과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 베트남 시리아와 같은 시간 진행된 북한 아랍에미리트는 전반전에는 득점 없이 마무리됐지만, 후반전부터 북한의 공격이 시작됐다. 선제골을 따낸 북한과 이를 뒤쫓는 아랍에미리트의 공격이 심화됐고, 결국 연장전까지 돌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국내에서는 이번 경기를 통해 4강에서 일본과 맞붙을 상대가 정해지기 때문에 북한 아랍에미리트의 경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북한과 일본의 성사를 기대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네이버 캡처

하지만 4강 진출자를 가리는 승부차기가 5-3으로 아랍에미리트의 승리로 돌아갔다. 4강 진출에 실패한 북한은 8강을 끝으로 축구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여*** 야구는 대만 일본의 벽이 너무 높아 금메달 따기가 너무 어려워서 은메달도 충분하지만 축구는 무조건 금메달 따야 합니다 손흥민 병역면제 온 국민이 기원합니다”, “하*** 누이 한국과 일본이 결승전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arus**** 아니야 지금 일본 아랍 하면 아랍이 이긴다일본이 대진운이 좀 좋앗을뿐 검증된 와일드카드 있는팀은 못이겨 나이빨은 극복하기 힘들지”, “gjtm**** 베트남 이기고 한일전 이기고 우승하자!”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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