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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알고보니 맏며느리감?..드디어 결혼해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허안나가 1월의 신부가 된다.

31일 허안나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소식을 알렸다.  그는 "6년간 만난 남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하게 됐다"며 "남자친구와 오랜기간 사귀었는데도 서로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만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결혼을 해도 친구처럼 늘 예쁘고 재밌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망원동에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개그우먼으로서의 활동에 매진하겠다. 벌써부터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는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허안나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뛰어난 개그감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0년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허안나는 자신을 두고 "저 애교도 많고 남자들한테 매력덩어리라는 소리 많이 듣는다. 오늘도 한복입으니까 맏며느리감이라고 하더라"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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