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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임상연구로 안정성 입증 삭센다 주사, 의사 처방 없으면 위험

늘 다이어트를 다짐하지만, 바쁜 현실때문인지 작심삼일이라는 짧은 기간도 길게만 느껴진다.
 
우리는 잦은 회식, 야식, 술자리가 다이어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무턱대고 피할 수 없는 것도 현실이다. 때문에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만 더욱더 받아가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꺾어버리고, 심지어는 폭식증 거식증까지 야기시키기도 한다.
 
바쁜 일정속에서 진행되는 반복되는 다이어트에 대한 실패감때문에 많은 이들이 단기간에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를 바란다. 때문에 1일 1식, 원푸드 다이어트등 운동 없이 식이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진행한다. 이는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불가능하여 건강을 해칠 뿐만아니라, 도리어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화시켜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삭센다주사는 이처럼 체중감량을 하고 싶지만 식이 조절이 쉽지 않은 이들에게 반가울 소식이다.

삭센다는 우리 몸에서 식욕을 조절하는 GLP-1와 유사한 성분을 이용해 적은 섭취량에도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자제 시켜 주기 때문이다.
 
삭센다는 당뇨병 치료제로 10년 이상 쓰이면서 안전성을 입증했고 체중감소뿐만 아니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지방간 수치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기존의 식욕억제제와는 다르게 당뇨병 치료제로 쓰였던 만큼 장기 투여에 대한 안전성 또한 검증되었으며 비만치료제 중에서도 3년 장기 임상연구결과를 가진 것은 삭센다 뿐이다.
 
강남삼성조내과  조건영 원장은 " 기존 비만치료제들은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가 되며 심혈관계 위험성이 높지만 삭센다 주사는 안정성, 심혈관계 위험성을 오히려 줄이는 연구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부작용 또한 거의 없는 비만치료제이다” 고 전한다.
 
단, 삭센다 주사는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찾아 몸 상태를 진단받고 처방 받아야 한다. 사용 후 일시적인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1주일 전후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증상이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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