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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변성기 후 성대결절과 편도선 절제술 받아"...달라진 음색

박지민이 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가운데 음색이 과거와 달라져 눈길을 끈다.

박지민은 '케이팝스타1' 이후 변성기가 끝나고, 성대결절과 편도선 절제술까지 겹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민은 지난 4일 정오 새 디지털 미니음반 '지민X제이미(jiminxjamie)'의 타이틀곡 '에이프릴 풀스(0401)'-'April Fools(0401)'를 발매했다.

박지민의 목소리는 고음의 카랑카랑하던 음색이 다소 톤 다운되어 차분하고 허스키한 저음에 가까운 음색이 되었다.

사진 = 박지민 인스타그램

박지민은 OSEN과의 인터뷰에서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1'를 마친 지난 2012년 이후 차츰 변성기가 끝나고, 성대결절과 편도선 절제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며 "목소리가 많이 변하더라"고 밝혔다.

한편 신곡 'April Fools(0401)'는 박지민의 자작곡으로 '진심 없는 상대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다'라는 뜻을 '만우절(April Fools)'에 비유한 가사가 돋보인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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