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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확진자 검역 통과에 메르스 증상 관심↑
사진=JTBC

공항 검역에 구멍이 뚫리면서 메르스 증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르스 주요 증상이 두드러지게 보이지 않았던 메르스 첫 확진자 60대 남성은 설사 10회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천공항 입국 당시 검역관은 의심은 했지만 발열 및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없어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스 증상은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 숨가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주로 보인다.

이외에도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메르스의 치명율은 약 30% 정도로, 낙타와의 접촉이나 메르스 환자와의 접촉이 주요 감염 경로다.

잠복기는 최소 2일에서 최대 14일로, 밀접접촉자들은 2주간 자가 격리 및 집중 관리를 받게 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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