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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 흥행 성공할까?...반응 엇갈려
사진= 영화 '물괴' 스틸컷 캡처

김명민 주연의 영화 '물괴'가 개봉해 관객들의 관심이 쏠렸다.

12일 영화 '물괴'가 개봉했다. 이날 오후 4시 50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물괴'가 예매율 29.2%로 1위를 차지했다.

'물괴'는 중종 22년 거대한 물괴가 나타나 백성들을 공격하게 되고 이에 옛 내금위장 윤겸(김명민)은 수색대를 꾸려 물괴를 쫓다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액션 영화이다.  

영화 '물괴'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다. 몇몇 네티즌들은 Wonk**** "김명민 인생작", say**** "생각보다 괜찮은데 추천입니다", pimc**** "아 이건 진짜 영화계의 신세계", ll77**** "전개가 빨라서 재밌는데..연기도 전개에 방해될 정도로 못하지 않음", chek**** "킬링타임정도 되고 적당한 코미디에 괴수도 강함"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dain**** "초등생용 고급진 괴물영화", zhin**** "배우들의 연기나 스토리가 너무 전형적임", ssoo**** "조선명탐정 영화 느낌나고 내용도 뻔해요", leej**** "그냥저냥인데 결말 망함" 등과 같이 지적의 목소리도 있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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