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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년 구형받은 강용석, 변호 맡았다? "업무정지 아닌가"

사진=YTN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한 배우 김부선이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강용석 변호사의 자격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김부선은 강용석 변호사 선임 이유에 대해 "적폐를 밝히기 위해 선임했다. 정치인들의 거짓말에 이골이 났다"고 밝히며 조사에 출석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권력을 등에 업고 김부선 씨를 정신 이상자, 마약 상습복용자로 몰아 빠져나가려 하는 것 같은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짓"이라 말한 바 있다. 이를 본 김부선이 강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았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태.

그러나 강용석 변호사는 최근 사문서 위조 혐의로 법정에서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상태다. 변호사 자격은 금고 이상 형을 선고 받았을 때 정지되는데 강 변호사는 변호를 맡은 것.

이에 네티즌들은 강용석의 변호사 자격에 대해 의문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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