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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서 연인 발전?...‘스캔들’ 수습 어쩌나

‘마이 매드 뷰티 디이어리’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JTBC4에서 방영된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는 구하라의 폭행 논란으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구하라의 일반인 남친으로 알려진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를 해당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구하라 SNS

실제 당시 프로그램에는 구하라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꽃미남 남성 헤어디자이너가 출여했다. 특히 그는 연예인 못지 않은 말끔한 인상과 스타일링 실력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gksr**** 아 청담동 유아인 이라는 사람이 쟤냐???”, “kims**** 남자잘생겼네 청담동에 나이에 미용실차릴정도면 금수저라고함 안꿀리네”, “hyun**** 근데 남자가봐도 잘생기긴햇다..얼굴로 봣을땐 절대 어디가도 안밀리겟다. 저얼굴에 키180정도되면 진짜 인정”, “soln**** 하라도 안됐네...좋은 사람 만나지 ...”, “tedi**** 하라구 VS 청담동 유아인 이대결의 승자는??”이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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