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오늘 24시까지만 적용"...22시 고속도로 교통상황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오늘 24시까지만 적용...22시 고속도로 교통상황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 점진적 풀려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오늘(25일) 24시까지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정보 1588-2504, 종합교통정보 1333

추석 연휴 전국 고속도로에 귀경길 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오늘 밤 24시까지만 적용된다.

22시 고속도로 교통상황/한국도로공사

올해 추석 당일에 고속도로 통행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24일 하루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607만대로 잠정 집계됐다.

그동안 최다 기록은 지난해 추석의 588만대다.

한편 오늘(25일) 고향에서 돌아오는 귀경 차량이 몰려 전국 고속도로가 하루종일 혼잡한 가운데 10시 이후 고속도로 정체가 점차 해소될것으로 예측했다.

귀경길에 나서기전 실시간 교통정보 콜센터 1588-2504와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과 로드플러스 홈페이지(www.roadplus.co.kr), 등을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적절한 출발시간과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금 서울로 출발하면 오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52분,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호남고속도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5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5시간 10분정도 예상된다.

오늘 자정 전까지 고속도로에 진입한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