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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위치, 한반도 떠났지만 시설물 관리·안전사고 유의해야...'강풍 예보'

태풍위치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떠났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6일 12시 40분을 기해 포항앞바다로 진출한 것으로 관측됐다.

서해상과 제주도해상, 남해서부해상에 내려진 태풍특보는 강풍 특보로 전환되었다.

사진 = 채널A 방송 캡쳐

기상청은 전해상에 태풍과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3~9m의 매우 높은 파도가 일고 있으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이 지나간 내일(7일)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낮아지면서 다소 쌀쌀해질 것으로 예보했다.

아울러 7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예보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도록 기상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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