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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신한국 화합통일 호남지역 희망전진 대회
신한국 화합통일 호남지역 희망전진 대회

박주선·유성엽 의원 등 2만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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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장 오래된 행정구역인 전라도라는 이름이 출발된 1018년(고려 현종 9년)에서 정확히 1천년이 되는 2018년을 맞이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후 가정연합)이 주최하는 ‘2018 신한국 화합통일 희망전진 결의대회’가 7일 오후 1시에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됐다.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문훈숙 한국문화재단 이사장,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박주선 국회의원, 유성엽 국회의원 등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2만여명이 참석해 전라도의 중단없는 전진을 통해 화합통일과 희망의 천년을 이루자고 다짐했다.

특히 전라도의 새 천년을 맞이해 민족의 전통인 충효열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대회의 중심이된 호남지역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백의종군을 한 지역이자, 전북도 남원에는 정유재란 때 나라에 대한 충정으로 힘을 합쳐 싸운 군·관·민 1만명 전사자를 합장한 만인의총이 위치하는 등 권선징악과 우애의 상징인 흥부·놀부와 열녀 춘향의 고장이기도 하다.
/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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