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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서글픈 사연 고백...쏟아지는 응원

사진=MBC 캡처

유튜버 양예원이 결국 자신의 속사정을 모두 고백했다.

1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비공개 촬영사건 재판에 양예원이 직접 피해자 증인신문에 참석했다. 이날 양예원 측으로 공개된 증인신문에서 양예원은 그간의 심정을 토로했다.

양예원은 "대학등록금 등 최소 500만원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라 불가피한 선택을 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등록금을 벌려고 하루에 12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부족해 촬영회에 나갔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양예원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5세밖에 안 된 지금 세상으로부터 살인자다, 거짓말쟁이다, 꽃뱀이라는 말을 들으며 살고 있다"고 고충을 밝혔다.

양예원의 눈물어린 고백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ghom**** "벼랑 끝까지 몰린 기분 압니다. 힘내십쇼", yun**** "사실만 놓고보면 피해자가 맞는 거 같은데", jyj**** "양예원 씨 지지합니다. 더이상 같은 피해 입는 여성 나오지 않고 그런 부끄럽고 처벌받아 마땅한 행동하는 가해자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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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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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작성자1팀 2018-10-13 15:58:02

    기레기...니가응원하겠지국민들대부분은꽃뱀살인자년이라고비난하고있어...
    왜곡보도는하지맙시더...기레기양반   삭제

    • smero456 2018-10-12 01:04:18

      이것도 신문이라고...국민들이 살인자 꽃뱀 창녀라고 한다면서,,,   삭제

      • ㅇㅇ 2018-10-11 18:27:54

        아무리 양예원을 옹호하고 싶어도 그렇지 기사 제목부터 거짓말을 써놓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기자로서 부끄러운 줄 아세요.   삭제

        • 지주영 2018-10-11 17:53:20

          기자님 이름 밝히지 않으신걸 보니 창피한줄은 아시나봐요ㅋㅋ 기자는 무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삭제

          • 한승철 2018-10-11 17:00:11

            남도일보는 기사에 작성한 기자 이름도 없습니까?
            설마 부끄러워서 기자 실명을 공개 안한건 아니죠??
            기자님은 대학다닐때 등록금/생활비 포함해서 월 6~7백만원
            은 쓰셨나봐요?
            최소 500만원이 필요하다니,...ㅋㅋㅋㅋ   삭제

            • 2018-10-11 16:49:13

              남자들은 대학등록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아나. 나쁜 방법으로 벌었다는거 스스로 시인했는데 왜 고소하고 왜 미투하고 그런건데? 그럼. 그땐 맞고 지금은 틀린건가.   삭제

              • 남혐옹호 2018-10-11 16:25:33

                응원???누가??아~맞다~페미나치들이 응원하더라 한남 모욕하면서
                저자로인해 진짜 성폭력피해자에게 엄청 피해주고있고 등록금 벌이위해 힘들게 일하는 여대생들을 욕되게한 그발언~여자에게 피해를주고 있는걸 모르는걸까?   삭제

                • 메갈일보? 2018-10-11 16:23:27

                  이 글을 보아하니 작성기자는 메갈뿅뿅임이 틀림없다.   삭제

                  • 지랄을하세요 2018-10-11 16:23:26

                    지랄을 하세요 그냥   삭제

                    • ks222 2018-10-11 16:23:02

                      응원글 링크좀여 노안이 왔는지 안보여요   삭제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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