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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회 로또 당첨 번호 추첨, 1등 8명...미국 메가밀리언 복권 열풍

829회 로또 당첨 번호 추첨, 1등 8명...미국 메가밀리언 복권 열풍

829회 로또 당첨 번호, 1등 당첨자 8명...당첨금 24억4465만원 

829회 로또 당첨 번호, 1등 '4, 5, 31, 35, 43, 45'…2등 보너스 '29'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 번호, 15, 23, 53, 65, 70 메가볼 7, 당첨자 없어 이월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 16억 달러 (1조 8천억) 예상

20일 나눔로또 추첨 결과, 829회 로또 당첨 번호는 '4, 5, 31, 35, 43, 45'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로또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8명으로, 각각 24억 4465만 641원의 당첨금을 받게된다.

한편 미국의 숫자맞추기 복권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또다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미 복권 사상 최대 규모인 16억 달러(1조8천120억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P통신과 ABC방송 등에 따르면 메가밀리언 복권은 미 동부시간 19일 밤 진행된 추첨 결과 어느 복권도 15, 23, 53, 65, 70과 메가볼 7로 이뤄진 행운의 6개 숫자를 맞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간 쌓인 9억400만 달러의 당첨금은 또다시 주인을 찾지 못한 채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이뤄질 다음 추첨으로 이월됐다.

19일 오후 11시 현재 당첨금은 10억 달러를 넘어선 상태이고 다음 추첨일까지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 복권 사상 역대 최고액 당첨금은 2016년 1월 메가밀리언과 함께 미국의 양대 복권인 파워볼 추첨에서 기록된 15억9천만 달러였고 당시 세 명이 당첨금을 나눠 가졌다.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을 앞두고 미국 전역에서 복권 사기 열풍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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