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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삶 살다가 떠난 배우 남결영 '결국 슬픔만 남았다'

사진: 남결영 출연 영화 '서유기 2 - 선리기연' 포스터


홍콩의 여배우 남결영이 자택 욕실서 숨진 채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결영은 1963년생으로 1990년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던 배우로 지난 3일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남결영은 생전 자궁 종양으로 투병 생활을 했고, 두 번의 성폭행으로 정신적 질환까지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부모가 연인어 세상을 떠나고 남자친구까지 자살하는 등 큰 슬픔을 겪은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남결영의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남결영 사망 소식에 팬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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