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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SNS 속 사진만 남긴 채 사망

사진: 김우영 인스타그램


교통사고로 사망한 모델 김우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모델 김우영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김우영은 1992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겸 타투이스트로 활동했다. 그의 SNS에는 타투와 바이크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 RM과 미국 래퍼 왈레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모델 김우영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토바이는 죽음의 지름길이다 제발 타지말자", "지게차 도심도로운행부터 규제해야함", "오토바이 타지 마세요. 진짜. 사고나면 바로 저 세상 가는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프림보이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우영 군이 11월 5일 사고로 별세했다"고 추모글을 올렸고, 김우영의 발인은 8일 엄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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