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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화려한 스펙 가졌지만 '연기는 못해?'

사진: 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사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80년생인 이사강은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첫 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로 2004년 쇼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연출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해왔다.

이사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뮤직비디오 감독에 대해 "스타들을 빠르게 포착해 가장 멋진 모습을 드러낼 수 있게 도와주는 직업"이라며 "주로 아이돌 그룹과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독이 되기 전 배우가 목표였냐는 질문에는 "처음부터 연출 전공을 생각했다. 연기를 굉장히 못해 자질이 없다는 걸 일찍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 출연 계획에 대해서는 "예능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건 쑥스럽지만 영화나 뮤직비디오에 관련된 전문 프로그램에서 내 의견을 내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강은 그룹 빅플로 멤버 론과 내년 1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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