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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남도 섬사랑 1박 2일 역사문화 기행회원 40여명, 신안 홍도·흑산도서 문화탐방·화합 다져

제4차 남도 섬사랑 1박 2일 역사문화기행
회원 40여명, 신안 홍도·흑산도서 문화탐방·화합 다져

13일자 섬사랑 홍도
제4차 남도 섬사랑 역사문화기행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동안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김미정

제4차 남도 섬사랑 역사문화기행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동안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서 진행됐다.<사진>

남도일보가 후원하고 남도 섬사랑 모임(회장 안원균)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남도일보 정용식 상무를 비롯해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도 섬사랑 모임은 다도해 해상국립 공원지역인 홍도, 흑산도 구간이 기암괴석의 수려한 해양 풍광으로 남도의 대표적인 해상관광지여서 창립이후 첫 1박2일 문화탐방 장소로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홍도와 흑산도 유람선 투어를 통해 빼어난 자연환경과 회포차의 낭만을 즐기고 장보고, 정약전, 최익현 등과 관련된 유적지와 역사적 유래 등에 대해 공유했다. 홍도에서의 깃대봉 구간 트레킹과 흑산도에서 칠락산 등반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기도 했다.

특히 흑산도에서는 열두구빗길 버스투어와 유배문화공원에서의 정약전 선생을 비롯한 40여명의 유배역사와 그 흔적을 살펴보고 자산어보기념관 관람은 의미를 더했다.
 

13일자 섬사랑 흑산도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 앞에서...사진제공/ 김미정

남도 섬사랑 역사문화기행은 그동안 완도 소안도,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진도 일원, 고흥 소록도와 근교 등을 다녀왔고 제5차 역사문화기행은 다음달 8일 맛과 멋이 잘 어우러진 ‘친환경 명품섬’ 여수 개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은창 기자 lec@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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