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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이마, 달라지는 모로코 사회...한국행 ‘엔지니어’ 꿈 때문에?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와 친구들이 6일 전주 정혜사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영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시즌2에서 우메이아와 친구들은 정혜사를 방문해 무슬림에 관한 편견을 깨게 만들었다.

사진=우메이마 SNS

그는 “어떤 식으로 기도하는지 궁금하다”며 “무슬림은 다른 종교를 존중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모로코는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했고 아랍어와 불어를 쓴다”며 사회가 변함에 따라 현지  의 사회 진출도가 달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8세에 한국행을 선택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엔지니어의 꿈이 있었다”며 “기술쪽 유명한 나라가 한국이어서 여기로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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