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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란면옥, 방송 당시 화제된 이유? '보기만 해도 따뜻한 감동이...'

사진: 방송 캡처


지난해 추석특집극으로 방송됐던 '옥란면옥'이 재방송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밤 8시 50분 KBS 2TV에서는 특집극 '옥란면옥'이 2회 연속 재방송된다.

앞서 지난 추석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던 '옥란면옥'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당시 김정현 PD는 "어두울 수도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유쾌하게 그려주신 조용 작가님과 좋은 연기 보여주신 배우들, 함께 고생하신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만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8년 9월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옥란면옥'에 대해 "평양냉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남북화해의 메시지와 북한이탈주민 등의 사회 현안을 유쾌하게 그려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추석특집극 '옥란면옥'은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버지 달재(신구)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노총각 아들 봉길(김강우)의 부자전쟁을 그린 코믹휴먼드라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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