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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이름이...'

사진: 방송 캡처


정유미와 나영석 PD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1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에 따르면 정유미와 나영석의 허위 불륜설 등을 작성‧유포한 피의자 10명을 입건해 이중 9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글을 처음 작성한 A(29)씨는 프리랜서 작가로, 주변 방송작가들에게서 들은 '카더라'를 10월 15일 카카오톡을 통해 지인들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불륜설이 언급될 당시 정유미의 소속사 측은 "최근 각종 온라인,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소속 배우 정유미 씨 관련 악성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현재까지도 유포되고 있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라며 "당사는 사실 무근인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매우 불쾌합니다"라고 입장을 알렸다. 또한 "당사는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온라인 게시자, 악플러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증거 자료 수집을 끝 마쳤고, 오늘 법무 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속칭 찌라시를 작성하고 또는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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