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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고 토로했는데 '이제 극복했나?'

사진: 최준희 유튜브


유튜버로 변신한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영상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현재 루프스병에 걸려 투병 중임을 밝히고, 교제중인 남자친구 또한 공개했다. 특히 최준희는 "저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그런 말을 신경쓰지 않고 제 갈 길을 가겠다"고 각오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 힘들 때 읽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울기도 한다"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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