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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오해하는 것 당연해... '평생 안고 가야 할 말은?'

사진: 방송 캡처


이다인이 자신의 엄마인 견미리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인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엄마인 견미리에 대해 "간혹 '엄마 빽'’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그 말은 제가 평생 안고 가야 할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다인은 "제 노력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중이 ‘엄마 빽’이라고 오해하는 것도 당연하고 이해한다. 제가 잘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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